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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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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수업 연구를 통해 배움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가요!

- 1월 7일(수), ‘2025학년도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시상식’ 개최

선한열매신문 관리자 기자 |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직무대리 박은아)은 1월 7일, 엘타워(서울)에서 수상자와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 본 대회는 학교 현장의 연구 문화 조성과 함께, 다양한 수업 우수사례의 확산 등 교사의 수업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1999년 처음 시작됐다. 2023년부터는 대회 활성화를 위해 출품 서류를 간소화하고, 수상 규모를 확대했다. 올해는 시도대회(예선)에 총 1,668편이 출품됐으며, 각 교육청의 심사를 통해 846편의 전국대회 출품작이 선정됐다. 전국대회(본선)에서는 1차 연구 보고서 심사와 2차 수업 동영상 심사를 거쳐 최종 506편을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교육부 장관상과 연구 실적 평정점이 주어지고, 이 중 우수 수상자 100명에게는 국외 선진사례 연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은 지속적인 연구로 수업 혁신을 이끌어 온 교사들의 노력을 알리고, 수업 경험을 공유하며 우수 수업사례를 전국적으로 홍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 이후에는 대표 수상자들이 수업 연구 사례를 소개하는

최교진 교육부장관, “안전한 배움, 공감으로 이어지다” 현장실습생 이야기 담은 영화 관람

최교진 교육부 장관, 전국 직업계고 현장실습 관계자와 ‘3학년 2학기’ 영화 관람

선한열매신문 관리자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2월 30일, 전국 직업계고등학교 현장실습 관계자들과 함께 영화 ‘3학년 2학기’를 관람(서울 메가박스 상암 월드컵경기장점)하고, ‘현장실습의 경험, 안전한 배움의 조건’을 주제로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상영회는 교육부가 추진해 온 안전하고 내실있는 현장실습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사·학생·기업체·교육청관계자와 감독·배우·노무사·교수가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실습의 정책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꾸려진다. 상영된 영화 ‘3학년 2학기’(’25.9.3. 개봉)는 직업계고 현장실습생의 이야기를 토대로 제작된 작품으로, 학생들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배움의 성장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내어 관객의 큰 공감을 얻고 있다. 영화 감상 이후에 이어지는 참석자 간의 대화 시간(라운드 토크)에는, ▲학생이 안전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실습환경 조성, ▲학교와 산업체의 협력 강화, ▲직업계고 현장실습의 교육적 가치 제고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현장실습은 학생들이 그동안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산업현

교육부, 2026년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종합계획 발표

- 2026년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예산 1조 712억 원, 전년 대비 563억 원 증액

선한열매신문 관리자 기자 | 교육부는 인문사회 및 이공 분야에 총 1조 712억 원을 지원하는 2026년 인문사회·이공 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종합계획을 수립·발표한다. '인문사회 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2026년 인문사회 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의 예산은 총 4,489억 원(전년 대비 298억 원 증액)으로, 개인 연구자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대학 연구소 중심의 국가 연구 거점을 육성하고 거대 융복합 연구를 지원한다. 첫째, 학문후속세대 성장 단계별(석·박사-학술연구교수-신진·중견)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인문사회 분야의 젊은 연구자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여 글로벌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신설되는 ‘글로벌 리서치’ 사업은 인문사회 분야 연구자가 국내외 다양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적 시각과 경쟁력을 갖춘 우수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국내 박사학위를 취득한 연구자를 대상으로 20명을 선발하여 1인당 연간 5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석·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도 확대하여 ’26년 석사과정생 200명, 박사과정생 40

교육부, 인재강국의 주역이 될 청년인재 100인, 2025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 12월 24일(수),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5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 개최

선한열매신문 관리자 기자 |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은 12월 2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5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창의와 열정으로 미래 사회에 필요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타인에 대한 공감과 실천으로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를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는 청년인재를 격려하고 미래 인재상(像)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2001년에 처음 도입됐으며, 25년간 약 2,600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올해는 총 100명(고등학생·청소년 분과 40명, 대학·청년일반 분과 60명)의 인재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특히 기존 ‘고등학생 분과’를 ‘고등학생·청소년 분과’로 확대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도 대한민국 인재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수상자는 지역심사(시·도청, 시·도교육청)·사전심사(중앙행정기관)와 중앙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됐으며, 이 중 1인에게는 국무총리상(상금 300만 원)이, 99인에게는 교육부 장관상(상금 200만 원)이 수여된다. 올해 국무총리상 수상자인 김세희(충남과